였다. 코로나때는 물량이 두배고 아프다고 안나오는 드라이버들이 많아 역시 만성 드라이버 부족이라 나는 계속 딜리버리일을 했다. 일이 끝나면 식당 시간인 7-8시를 훨 넘겨서 드라이버들 도시락을 주문하였다. 울회사만 한 것인데 안팎으로 우리 회사 이미지를 좋게하는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