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逍遙….작은 산책
놈들 니들이 검찰이 미워 원한이 있다고 다수 국민을 범죄앞에 무방비하게 만들다니. 초가삼칸 다 태워 같이 죽자하니 그 원한이 참으로 깊어 망령들이 나라를 삼키는구나. 이 천하의 역적들. 나라를 잃어 짓밣히고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피난민 이산가족되어 부모 형제 얼굴도 못보고 죽을때까지 비통했던 우리 민족 우리 사람들이 있는데. 너희는 나라를 팔고 귝민을 등쳐먹으며 대대손손 부귀영회를 꿈꾸나. 나라를 버리고 어디로 도망가사 살려느냐. 미국에 있는 나도 죽을때는 고국으로 돌아가려는데 죽어서 나의 혼은 어디로 떠돌아야하느냐. 죽어도 돌아가고싶은 고국이었는데 나라를 위해 한 것이라고는 없이 단물만 빨아먹는 기생충 같은 것들아. 내 혼이 머물 곳도 없어질 것같아 불안하구나. 이 잡귀신들 어찌 정권을 잡아 분..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전면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78년 만에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다. 하지만 야당의 반대와 법무부 등 정부 내 우려 속에 범여권 강경파 주도로 전면적인 형사사법체계 개편이 이뤄지면서 혼란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24시간 만에 종료시킨 뒤 재석 178명 중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전원 표결에 불참했다. 민주당에서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우려해 온 곽상언 이소영 의원이 각각 반대, 기권표를 던졌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도 반대표를 행사했다...